‘18살차’ 이정재·임지연 로맨스물로 컴백…제작진 “환상의 조합”[SS현장]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이정재가 MBC ‘트리플(2009)’ 이후 15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다. 오는 11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세정, 성별 넘나드는 한복 패션 ‘잘생쁨 가득’Next: 울산 이동경부터 제주 김승섭·대구 김강산까지 힘 보탠다…‘전역자’들 합류, 파이널 4경기 ‘변수’ 되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