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차’ 이정재·임지연 로맨스물로 컴백…제작진 “환상의 조합”[SS현장]

    ‘18살차’ 이정재·임지연 로맨스물로 컴백…제작진 “환상의 조합”[SS현장]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이정재가 MBC ‘트리플(2009)’ 이후 15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다. 오는 11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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