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성별 넘나드는 한복 패션 ‘잘생쁨 가득’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김세정의 성별을 넘나드는 한복 스타일링이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는 11월 7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은정 의원, “물류단지 종사자 노동 환경, 경기도 차원의 실태조사 절실”Next: ‘18살차’ 이정재·임지연 로맨스물로 컴백…제작진 “환상의 조합”[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