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가 개척한 길, 김상식이 갈고 닦는다…베트남 축구 이끄는 ‘환상의 계보’[하노이 리포트]

    박항서가 개척한 길, 김상식이 갈고 닦는다…베트남 축구 이끄는 ‘환상의 계보’[하노이 리포트]
    [스포츠서울 | 하노이=정다워 기자] “나는 지는 별, 김상식 감독은 뜨는 별이다.” 박항서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다. 베트남 축구는 박항서 부임과 전, 후로 나뉜다. 2017년 박 부회장이 지휘봉을 잡은 후 베트남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동남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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