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가 개척한 길, 김상식이 갈고 닦는다…베트남 축구 이끄는 ‘환상의 계보’[하노이 리포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하노이=정다워 기자] “나는 지는 별, 김상식 감독은 뜨는 별이다.” 박항서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다. 베트남 축구는 박항서 부임과 전, 후로 나뉜다. 2017년 박 부회장이 지휘봉을 잡은 후 베트남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동남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희선, 유학 간 16세 딸 근황 공개…“파티 옷 점점 짧아져, 남편 눈 뜨고 못 봐”Next: 장원영, 러블리!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