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점? 1득점으로 바로 갚는 LG! ‘신민재 적시 2루타’ 3회초 1-1 균형 [KS3]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이소영 기자] LG가 실점을 만회하는 데 걸린 시간은 고작 1이닝이었다. LG가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한국시리즈(KS) 3차전에서 선취점을 내줬으나, 곧바로 1-1 균형을 맞췄다. 염경엽 감독의 ‘디테일 야구’가 빛을 발한 순간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신민재 ‘동점 만들었어’Next: [포토]한화 최재훈, 기선 제압 안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