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도 반한 K-뷰티…황리단길 올리브영서 ‘직접 구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APEC 방한 일정에 동행한 캐롤라인 레빗(28) 백악관 대변인이 한국 화장품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레빗 대변인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국에서 스킨케어 제품들을 찾았다(South Korea skin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진명 의원, ‘경기도 10대 청소년 성평등 실태와 특성’ 토론자로 참석Next: 우리벤처파트너스, 기업구조혁신펀드 운용사 선정…1250억 자펀드 조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