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 희극인’ 故 박지선, 2일 5주기…절친들의 그리움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멋쟁이 희극인’으로 사랑받던 방송인 박지선이 대중 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 박지선은 지난 2020년 11월 2일 서울 마포구 소재의 자택에서 모친과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당시 모녀와 연락이 닿지 않던 부친이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트레이 키즈, 화려한 파티 열며 존재감 뽐내…‘현대판 신선’ 비주얼 콘셉트 포토Next: 원곡자 정수라도 울렸다…임영웅 ‘어느날 문득’ 4000만뷰 겨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