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 맞아가는 외인 베논+장지원 합류로 리시브 보강…3패 뒤 ‘첫 승’ 한국전력, 완전체 본격 시동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전력이 ‘완전체’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권영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삼성화재를 꺾고 3연패 뒤 첫 승을 올렸다. 한국전력은 개막 전에 ‘다크호스’로 꼽혔다. 사실상 외국인 선수 1순위로 데려온 베논를 향한 기대감은 물론 상대 팀의 경계심도 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팀을 가장 잘 아는 분” 결국 ‘박진만 재계약’ 완료…의외로 ‘오래 걸린’ 이유는? [SS시선집중]Next: ‘조각도시’ 도경수 “지창욱은 바퀴벌레 같은 존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