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징크스’ 탈피에 전 구단 승리까지…포항, 3위 추격 발판은 마련했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김천 ‘징크스’를 탈피하고 3위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35라운드 김천 상무와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포항(승점 54)은 파이널 라운드 첫 승을 기록, 3위 김천(승점 58)과 격차를 4점으로 좁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ERA 2.45→부상 OUT’ 키움 마무리 주승우, 3일 현역 입대…“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Next: 부천아트센터, 신임 대표이사에 박은혜 선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