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거포’ 박병호, ‘친정’ 키움으로 전격 복귀…잔류군 선임코치로 제2의 인생 시작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키움,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 임명 은퇴 선언 박병호 ‘친정’에서 제2의 인생 시작 키움 “젊은 선수에게 긍정적 영향 발휘해줄 것”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은퇴를 선언한 ‘국민 거포’ 박병호(39)가 ‘친정’ 키움으로 돌아왔다. 잔류군 선임코치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키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이경, 3년 동행 종료…‘놀면 뭐하니?’ 하차Next: 더벤티, 아메리카노 반값 할인 한번 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