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꿔왔던 순간, 다저스 오길 참 잘했다” 웃음꽃 피운 김혜성, 내년시즌에는 더 큰 목표 세웠다 [SS인천공항in] 9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혜성 6일 귀국 꿈만 같던 한시즌 올시즌 점수는 30점 내년시즌 1년 내내 모습 보일 것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연준 기자] “다저스 오길 참 잘했다(웃음).”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끼고 돌아온 LA 다저스 김혜성(26)이다. 올시즌 마이너리그부터 월드시리즈까지 밟았다. 성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에스스톰, 제14회 서울경제신문배서 반마신차 역전 우승Next: 의정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의정부시 노인사회참여 방안 연구회’최종보고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