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꿔왔던 순간, 다저스 오길 참 잘했다” 웃음꽃 피운 김혜성, 내년시즌에는 더 큰 목표 세웠다 [SS인천공항in]

    “꿈꿔왔던 순간, 다저스 오길 참 잘했다” 웃음꽃 피운 김혜성, 내년시즌에는 더 큰 목표 세웠다 [SS인천공항in]
    김혜성 6일 귀국 꿈만 같던 한시즌 올시즌 점수는 30점 내년시즌 1년 내내 모습 보일 것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연준 기자] “다저스 오길 참 잘했다(웃음).”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끼고 돌아온 LA 다저스 김혜성(26)이다. 올시즌 마이너리그부터 월드시리즈까지 밟았다.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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