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 지명자다운 당찬 포부! KT 박지훈 “슬라이더로 일본, 대만 타자 상대할 것” [SS시선집중]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속구, 슬라이더로 일본, 대만 선수 상대하겠습니다.” 1라운드 지명자다운 당찬 포부다. KT 신인 박지훈(18)이 한 얘기다. 일본 와카야마 마무리 캠프에 이어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에도 합류했다. 팀에서 거는 기대가 크다. 그 역시 많은 성장을 이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골스튜디오·한국OGK WING, 국가대표팀에 공식 슬리퍼·선글라스 후원…공식 굿즈 출시 예정Next: 조정석 “♥거미가 ‘둘째 갖자’는 말에 바로 계획”(‘미우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