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심장’ 이재성, 역사적 유럽 무대 첫 골→극장 결승골…추가시간 피오렌티나 무너뜨리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심장’인 이재성(마인츠)이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에서 동점골을 어시스트하고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날아올랐다. 이재성은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피오렌티나(이탈리아)와 2025~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으로 마시는 사이다…‘모범택시3’, 운행 시작Next: GS샵 ‘손미나의 올라미나’, 명품 올리브유 ‘프리오르데이’ 홈쇼핑 최초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