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심장’ 이재성, 역사적 유럽 무대 첫 골→극장 결승골…추가시간 피오렌티나 무너뜨리다

    ‘홍명보호 심장’ 이재성, 역사적 유럽 무대 첫 골→극장 결승골…추가시간 피오렌티나 무너뜨리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심장’인 이재성(마인츠)이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에서 동점골을 어시스트하고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날아올랐다. 이재성은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피오렌티나(이탈리아)와 2025~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