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안현민 러브’에 빠져 있는 강철매직 “국대에서 안 다치고 잘 하길” [SS시선집중]

    여전히 ‘안현민 러브’에 빠져 있는 강철매직 “국대에서 안 다치고 잘 하길” [SS시선집중]
    올시즌 맹활약 펼친 안현민 대표팀 평가전 엔트리 승선 강철매직 “안 다치길” 대만서 제2의 안현민 찾는 KT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안 다치고 돌아오길 바란다.” 시즌이 끝났는데, 여전히 ‘안현민 러브(?)’에 푹 빠진 KT 이강철(59) 감독이다. 올시즌 혜성처럼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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