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돌 측 “BAE173 도하 활동중단? 불성실한 태도 탓” [공식입장 전문]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가 그룹 BAE173 도하(본명 나규민)가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 및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포켓돌스튜디오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광야는 7일 공식입장을 통해 “도하가 자신의 SNS에 관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의회, 다문화가족 통합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의정토론회 개최Next: 전설보따리-당신이 몰랐던 당진 이야기3..송악면 오룡산의 ‘심마니 부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