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vs 민희진, 결국 갈라선 길…뉴진스 사태의 결말

    뉴진스 vs 민희진, 결국 갈라선 길…뉴진스 사태의 결말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뉴진스와 민희진이 결국 다른 길을 택했다. 지난해부터 1년 가까이 이어진 소속사 어도어(ADOR)와의 갈등 끝에, 뉴진스는 5인 완전체로 돌아오고 민희진 전 대표는 새 기획사를 설립하며 독립 행보에 나섰다. 오늘(12일)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 복귀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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