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vs 민희진, 결국 갈라선 길…뉴진스 사태의 결말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뉴진스와 민희진이 결국 다른 길을 택했다. 지난해부터 1년 가까이 이어진 소속사 어도어(ADOR)와의 갈등 끝에, 뉴진스는 5인 완전체로 돌아오고 민희진 전 대표는 새 기획사를 설립하며 독립 행보에 나섰다. 오늘(12일)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 복귀를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속공 성공하는 삼성화재 양수현Next: [포토]삼성화재 김요한, 이번엔 뚫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