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카트 대표 권오탁·최무성, FIA 첫 ‘Arrive & Drive’ 월드컵 출격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선발한 권오탁(시니어)과 최무성(주니어) 선수가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제1회 FIA Arrive & Drive Karting World Cup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국제자동차연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3회 고양시 민생대회 조직위, 이동환 고양시장 면담요청서 전달해””Next: “방문 열어놓고 잤다” 박미선 딸, 母간병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