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카트 대표 권오탁·최무성, FIA 첫 ‘Arrive & Drive’ 월드컵 출격

    한국 카트 대표 권오탁·최무성, FIA 첫 ‘Arrive & Drive’ 월드컵 출격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선발한 권오탁(시니어)과 최무성(주니어) 선수가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제1회 FIA Arrive & Drive Karting World Cup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국제자동차연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