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열어놓고 잤다” 박미선 딸, 母간병 고백

    “방문 열어놓고 잤다” 박미선 딸, 母간병 고백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의 딸이 모친의 유방암 투병과 관련해 “방문을 항상 열어놓고 잤다”며 “새벽에 뭔 일이 있나 확인했다”며 병간호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전날인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유방암 치료를 위해 활동을 중단했던 박미선이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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