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돌담에 中관광객 ‘대변 테러’…믿기 힘든 민폐에 충격

    경복궁 돌담에 中관광객 ‘대변 테러’…믿기 힘든 민폐에 충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의 대표 문화유산인 경복궁 돌담 아래서 남녀가 나란히 용변을 보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70대 중국인 관광객이 무단으로 용변을 보다가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적발된 것. 일행으로 보이는 또 다른 중국인 여성도 용변을 봤다는 의혹이 제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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