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돌담에 中관광객 ‘대변 테러’…믿기 힘든 민폐에 충격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의 대표 문화유산인 경복궁 돌담 아래서 남녀가 나란히 용변을 보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70대 중국인 관광객이 무단으로 용변을 보다가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적발된 것. 일행으로 보이는 또 다른 중국인 여성도 용변을 봤다는 의혹이 제기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험생에 “수능 파이팅” 건넨 뷔…NY·런던·도쿄 전광판까지 접수Next: 수원시, 도시와 농촌이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 설계하는 토론회 열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