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돔도, 日 선수도 구면인데요… 김주원 “작년엔 미출전, 궁금증 해소하고파” [SS현장]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포공항=이소영 기자] “일본 선수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도쿄돔뿐 아니라, 일본 선수를 상대하는 것도 ‘구면’인데도 이렇게 말한다. 야구대표팀 김주원(23)이 주인공. 올시즌 유력한 유격수 골든글러브 후보에게도 세계랭킹 1위와 격돌하는 건 여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빠른 선수들이 약점 파고들 수 있어”…‘운명의 한일전’→대표팀 ‘주력’ 경쟁력 확인한다 [SS포커스]Next: 김유정 파워 입증 ‘친애하는 X’, 웹툰 원작 국내외 재조명 [SS이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