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숲, 걷기와 문화가 만나다…‘함양에서 상림플레이’ 11월 개막 7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경상남도 함양군의 대표 생태명소 천년의 슢 ‘상림공원’이 올가을 감성과 체험이 결합된 새로운 감성문화 프로그램으로 탈바꿈한다. ‘천년의 숲, 상림 건강 걷기’가 오는 15일과 22일 2회에 걸쳐 상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함양군이 주최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트2 사수는 ‘필수’ 볼리비아 무조건 이겨야 지킨다, 테스트 이상으로 결과 중요하다Next: 밴드 2Z, 양주 도담학교서 재능기부 공연 개최…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음악으로 희망 메시지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