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어제(8일) 득녀…“♥이아미 고맙고 존경해”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둘째를 품에 안았다. 9일 오후 이민우는 자신의 SNS에 “소중한 아이를 건강하게 만났다”며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임신과 출산 과정을 옆에서 함께하면서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기 위한 비움(Unlearn to Learn), ‘2025 경기미래교육 국제포럼’ 개최Next: 부천시의회 양정숙 의원, 생활 밀착 민원부터 대형 프로젝트까지 시정 전면 진단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