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미쳤다! 4년 전 입단 시구·시타 두 소년→KBO 최고 투타 콤비가 됐다…KT ‘03즈’의 성장기 [SS시선집중]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4년 전, 신인 입단 행사에서 시구와 시타를 맡았던 두 소년. 4년 뒤, 나란히 KBO리그 투타 최고 자리에 올랐다. KT ‘03즈’ 안현민과 박영현(22)의 얘기다. “으쌰으쌰 함께하겠다”고 했다. 두 선수의 ‘낭만 성장기’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안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진웅 은퇴 후폭풍…‘손실액 디스패치에 청구 가능, 문 닫을 수도?’Next: “아련 그 자체”…임영웅, ‘알겠어요 미안해요’ MV 인기 급상승 3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