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은퇴 후폭풍…‘손실액 디스패치에 청구 가능, 문 닫을 수도?’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조진웅(본명 조원준·49)의 고교 시절 사건을 둘러싼 논란이 ‘소년범 의혹’에서 미디어에 대한 책임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조진웅이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김경호 변호사가 디스패치와 소속기자를 상대로 한 형사 고발과 함께 “디스패치가 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JK제빵소·찐수제컵밥에서 매주 정기후원Next: 낭만 미쳤다! 4년 전 입단 시구·시타 두 소년→KBO 최고 투타 콤비가 됐다…KT ‘03즈’의 성장기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