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3400억 규모 싱가포르 대형 병원 건설 수주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쌍용건설이 싱가포르에 대형병원을 짓게 됐다. 10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미화 약 5억 8000만 달러(한화 약 8000억원) 규모의 알렉산드라(Alexandra_병원 외래병동 공사를 일본 Shimizu사 싱가포르Kimly사 와 컨소시엄(JV)을 구성해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련 그 자체”…임영웅, ‘알겠어요 미안해요’ MV 인기 급상승 3위Next: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진선규, ‘전설의 드롭킥’ 엔딩으로 완성된 영웅의 각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