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하서윤 “‘실제 막내 사원 같다’는 칭찬, 하루하루 행복해” [SS샛별]

    ‘김부장’ 하서윤 “‘실제 막내 사원 같다’는 칭찬, 하루하루 행복해” [SS샛별]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고요한 사무실, 헤드폰을 끼고 있다. 상사가 여러 번 불러야 답을 한다. 옛날이라면 불호령이 떨어질 일이지만, MZ세대 발현 이후에는 자연스러운 풍경이 됐다. 화법도 달라졌다. 아무리 불합리하더라도 상사의 말에 돌려 조심스럽게 답하는 건 옛 관습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