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 붙은 두산 외야…‘미완의 유망주’ 터져야 한다→김대한+김민석 ‘운명의 2026시즌’ [SS시선집중]

    물음표 붙은 두산 외야…‘미완의 유망주’ 터져야 한다→김대한+김민석 ‘운명의 2026시즌’ [SS시선집중]
    두산, 아직 해결 못 한 ‘외야 보강’ 김대한-김민석 터지는 게 ‘베스트’ 두 명 모두 2025시즌 부진 이 둘이 살아야 두산 외야 고민도 해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스토브리그에서 무려 186억을 쏟아부었다. 그러나 아직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뚜렷한 외야 보강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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