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불법 의료 논란’ 박나래 측 “고소인 조사 완료, 향후 일정 미정” [공식입장]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첫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 박나래 관계자는 23일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지난주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첫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관계자는 “피고소인 신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제 진짜 넷마블의 힘”…넷마블, 자체 IP로 부활→2026년 글로벌 ‘판’ 흔든다 [SS포커스]Next: 잘 가, 아니 가지 마…송성문 떠나보내는 키움 “히어로즈 출신 6번째 빅리거라 자부심 느껴”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