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까지 간다…박수홍 친형 법정구속, 형수 오열 후 ‘상고’[SS초점]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박수홍의 친형을 둘러싼 사건은 끝나지 않았다. 항소심의 판단이 내려진 지 사흘 만에 피고인들은 최종 판단을 대법원에 맡겼다. 박수홍의 출연료와 회사 자금을 둘러싼 가족 간 분쟁은 이제 사법 절차의 마지막 단계로 접어들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KT, 최우수 협력사 ‘드림팀’ 시상…미래 동반성장 방향 공유Next: 이승철 ‘사랑 참 어렵다’…백예슬이 리메이크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