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년을 달려왔다… ‘경마 대통령’ 박태종의 라스트댄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 21일 한국경마의 한 시대를 풍미한 박태종 기수의 질주가 렛츠런파크 서울 제6경주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박 기수는 출발번호 1번을 달고 미라클삭스(3세, 암, 한국(포), 마주 김창식, 조교사 이신우)와 호흡했다. 박 기수의 1만6016번째 출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민국 아이스클라이밍 메카 청송, ‘2026 UIAA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Next: 트럼프, 나이지리아 내 IS에 ‘강력한 공습’ 단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