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EML 대표, “세계 인재들이 한국 문화를 경험하는 현장, 기획자로서 보람” 8개월 ago57년 ago01 mins 161개국 장학생 초청 ‘2025 GKS 송년의 밤’ 총괄 기획…“한국 전통과 현대의 조화에 주력”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올해 GKS 송년의 밤은 단순한 연말 행사가 아니라, 한국이 세계 인재들과 어떤 가치를 공유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자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마사회, 종합청렴도 평가 3년 연속 우수등급 달성Next: “비공개 결혼식 아니었다”…김장훈, 미르 영상 논란의 ‘대반전’ 전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