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공영식 과장·이종우 담당관 4급 승진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2026년도 상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당진시 공직사회의 이목이 쏠렸던 4급 서기관과 5급 사무관 승진자가 최종 확정됐다. 시의회의 인사권 독립 주장으로 4급 승진 폭은 당초 예상보다 줄어든 2명에 그쳤으며, 5급은 7명이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당진시는 지난 26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4급 승진 2명, 5급 승진 7명 등 승진 의결자를 확정했다. 이번 인사는 농업환경국 정본환 국장과 문화복지국 박병선 국장의 명예퇴직에 따른 결원을 채우기 위해 단행됐다.관심을 모았던 4급 서기관(국장급) 승진 주인공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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