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서 ‘뚝’ 하더니 주저앉아”…한고은, 하반신 마비 겪은 ‘공포의 순간’ 고백

    “허리서 ‘뚝’ 하더니 주저앉아”…한고은, 하반신 마비 겪은 ‘공포의 순간’ 고백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허리에서 ‘뚝’ 소리가 나더니 그대로 주저앉았어요. 발가락만 겨우 움직일 뿐, 하반신을 전혀 쓸 수 없었죠.” 배우 한고은이 과거 갑작스럽게 겪었던 하반신 마비 증세와 최근의 건강 악화를 고백하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25일 한고은의 유튜브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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