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서 ‘뚝’ 하더니 주저앉아”…한고은, 하반신 마비 겪은 ‘공포의 순간’ 고백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허리에서 ‘뚝’ 소리가 나더니 그대로 주저앉았어요. 발가락만 겨우 움직일 뿐, 하반신을 전혀 쓸 수 없었죠.” 배우 한고은이 과거 갑작스럽게 겪었던 하반신 마비 증세와 최근의 건강 악화를 고백하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25일 한고은의 유튜브 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런던 심장부에 ‘매운맛’ 꽂았다”…농심 신라면, 피카딜리 서커스 점령Next: “셀프조사 구조 끊고, 피해자 참여 보장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