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국가대표 선수단, 지역 승마 꿈나무에게 재능 기부 “지역간 승마 교육 격차 해소”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 승마선수단이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승마 꿈나무를 현장으로 찾아가 구슬땀을 흘렸다. 마사회는 지난 19~20일 이틀간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권역에서 시행한 ‘2025년 찾아가는 유소년 승마 강습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석진, 마침내 ‘런닝맨’ 주역 “살아있는 걸 느껴”Next: ‘메이드 인 코리아’, 뻔한 ‘알탕 누아르’ 우려 씻을까 [SS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