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IN-송성문 OUT…꼴찌 탈출 vs 사상 첫 100패? 또다시 갈림길 선 키움 [SS시선집중]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83패→86패→93패’ 최근 3년 연속 꼴찌에 머무른 키움의 패전 수다. 2023년부터 급격하게 내리막길을 타더니, 올해는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90패를 넘기며 주저앉았다. 에이스 안우진이 복귀하지만, 주축 타자인 송성문의 이탈로 반등 여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솔로지옥5’가 온다…내년 1월 20일 선 넘는 플러팅 예고Next: 한솥도시락, ‘2025 소비자 ESG 혁신대상’ 사회공헌 부문 상생협력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