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정우, 7년 연애 끝 27일 김수민 씨와 화촉…“아내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어”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두산 투수 김정우(26)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산은 “김정우가 27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신부 김수민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23일 밝혔다. 둘은 7년간의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보게 됐다. 김정우는 “오랜 시간 묵묵히 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조합 실화?’ 이정후-오타니가 ONE TEAM이라니…美 “성적 뛰어넘는 존재감 남겨” [SS시선집중]Next: 고향사랑기부로 ‘찾아오는 작은학교’ 만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