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핵심 미드필더 ‘살림꾼’ 박창환과 재계약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핵심 미드필더’ 박창환과 2028년까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K리그 통산 111경기 6골 2도움을 기록 중인 박창환은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빠른 공수 전환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가 강점인 미드필더다. ‘살림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세리가 울었다…‘미스트롯4’ 고3 참가자 도대체 누구야?Next: 동트기 전 한파 가르는 국가대표…동계올림픽·AG 향한다 [SS현장속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