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핵심 미드필더 ‘살림꾼’ 박창환과 재계약

    서울 이랜드, 핵심 미드필더 ‘살림꾼’ 박창환과 재계약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핵심 미드필더’ 박창환과 2028년까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K리그 통산 111경기 6골 2도움을 기록 중인 박창환은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빠른 공수 전환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가 강점인 미드필더다. ‘살림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