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의 현빈, 우아한 조여정…‘메이드 인 코리아’, 70년대 뚫고 나온 ‘욕망의 얼굴들’ [SS리뷰]

    야수의 현빈, 우아한 조여정…‘메이드 인 코리아’, 70년대 뚫고 나온 ‘욕망의 얼굴들’ [SS리뷰]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3, 4회를 기점으로 제대로 폭주하기 시작했다. 단순한 범죄물을 넘어 1970년대라는 시대의 공기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낸 이 드라마는, 현빈과 정우성이라는 두 거물의 충돌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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