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의 현빈, 우아한 조여정…‘메이드 인 코리아’, 70년대 뚫고 나온 ‘욕망의 얼굴들’ [SS리뷰]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3, 4회를 기점으로 제대로 폭주하기 시작했다. 단순한 범죄물을 넘어 1970년대라는 시대의 공기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낸 이 드라마는, 현빈과 정우성이라는 두 거물의 충돌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재, 적어도 여름까지는 뮌헨 안 떠난다…‘이적설’ 단숨에 일축 “수많은 문의에도 가능성 없다”Next: [부고] 강우영(수원삼성 대표이사)씨 모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