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바르고 봉사단’, 소아암 환아 위한 ‘히크만 주머니’ 선물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찾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히크만 주머니’와 치킨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히크만 주머니’는 항암 치료 등을 이유로 환아들의 가슴에 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5주년’ 도미노피자…“MZ세대와 더 가까워진 해”Next: ‘美서 맛보는 한국의 매운맛!’…농심, 뉴욕 JFK 공항에 ‘신라면 분식’ 오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