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의 투쟁, 72년 된 ‘가족 약탈 면죄부’ 없앴다

    박수홍의 투쟁, 72년 된 ‘가족 약탈 면죄부’ 없앴다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70여 년간 가족 간 재산 범죄의 ‘면죄부’ 역할을 해온 친족상도례 규정 폐지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다예 씨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친족상도례 제도를 폐지하는 형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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