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의 투쟁, 72년 된 ‘가족 약탈 면죄부’ 없앴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70여 년간 가족 간 재산 범죄의 ‘면죄부’ 역할을 해온 친족상도례 규정 폐지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다예 씨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친족상도례 제도를 폐지하는 형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손인사 건네는 한지민Next: [포토]박형식, 하트 받아주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