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전 맞아?” 풋풋한 윤종신, 소름 돋는 ‘복사+붙여넣기’ 비주얼… “사람은 안 바뀌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윤종신이 35년 전 자신의 데뷔 초창기 모습과 인터뷰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자신의 모습을 성찰했다. 윤종신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데뷔 때 팬클럽 회장이 보내준 1991년 잡지 주니어의 인터뷰 스크랩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윤종신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바 37득점’ GS칼텍스, 현대건설 9연승 저지하고 4위 도약Next: 장윤주, 직접 밝힌 30년 모델 인생의 반전 시작 “선생님에게 매 맞다가 모델 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