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끝나도 러시아 국적 출전 불가” IOC 위원장 ‘우크라 침공 제재’ 지속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전쟁 끝나도 러시아 국적 출전 불가.”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내달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종식된다고 해도 러시아 선수단의 국가명, 국기 사용을 허락하지 않을 방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커리가 덩크를? ‘3점쇼’에 덩크 시도까지 ‘제대로 날았다’…골든스테이트, 유타 제압 [SS시선집중]Next: ‘불타는 청춘’·‘다찌마와 리’ 韓 최초 스턴트맨 김영인, 오늘(4일) 별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