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끝나도 러시아 국적 출전 불가” IOC 위원장 ‘우크라 침공 제재’ 지속

    “전쟁 끝나도 러시아 국적 출전 불가” IOC 위원장 ‘우크라 침공 제재’ 지속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전쟁 끝나도 러시아 국적 출전 불가.”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내달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종식된다고 해도 러시아 선수단의 국가명, 국기 사용을 허락하지 않을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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