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다찌마와 리’ 韓 최초 스턴트맨 김영인, 오늘(4일) 별세

    ‘불타는 청춘’·‘다찌마와 리’ 韓 최초 스턴트맨 김영인, 오늘(4일) 별세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원로 액션 배우 김영인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82세. 영화계에 따르면 김영인은 4일 오전 6시 55분경 별세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 오전 7시 40분 엄수된다. 1943년생인 김영인은 경기상고와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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