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다찌마와 리’ 韓 최초 스턴트맨 김영인, 오늘(4일) 별세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원로 액션 배우 김영인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82세. 영화계에 따르면 김영인은 4일 오전 6시 55분경 별세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 오전 7시 40분 엄수된다. 1943년생인 김영인은 경기상고와 한양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쟁 끝나도 러시아 국적 출전 불가” IOC 위원장 ‘우크라 침공 제재’ 지속Next: ‘말띠’ 올해는 허경민의 해? “나이 들어가지만, 더 잘하는 모습 보일 것” [SS신년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