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외쳤는데, 황재균 은퇴→‘1루수가 비었네?’…낙점받은 ‘새 얼굴’ 안인산 활약이 ‘성패’ 가른다 [SS시선집중]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올시즌 우승 외친 KT FA 영입+외인 전원 교체 ‘전력 보강’ 그런데 1루수가 비었다 낙점받은 안인산 활약이 중요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올시즌 KT는 ‘윈나우’를 외쳤다. 프리에이전트(FA)로 김현수(38)·최원준(29)·한승택(32)을 데려왔고, 외국인 선수도 전원 교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기의 커플’ 김우빈-신민아, 신혼여행은 스페인 [공식]Next: 한화와 삼성은 왜 ‘거물급’ 투수들에게 148억을 쏟아부었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