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말띠 트리오’ 2026 새해 소원은…“봄 배구가 목표, 즐겁게 하는 팀 되길”[SS신년인터뷰]

    기업은행 ‘말띠 트리오’ 2026 새해 소원은…“봄 배구가 목표, 즐겁게 하는 팀 되길”[SS신년인터뷰]
    [스포츠서울 | 용인=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 ‘말띠 트리오’는 2026년 새해 큰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기업은행 여오현(1978년생) 감독대행과 황민경(1990년생), 그리고 최정민(2002년생)은 모두 말띠다. 여 대행부터 띠를 두 바퀴 돌면 황민경을 거쳐 최정민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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