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앞에 선 ‘극한84’…숨멎은 긴장속, 강남은 첫 풀코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기안84, 권화운, 강남의 북극 마라톤 도전이 본격 궤도에 오른다. 11일 MBC ‘극한84’ 7회에서는 북극 마라톤 엑스포 현장을 찾은 극한크루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전 마라톤 대회와는 확연히 다른 공기다. 코펜하겐에서 열린 북극 마라톤 엑스포 현장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고 외인’ 실바에 밀리지 않는 모마, 괜히 6년을 버틴 게 아니다…도로공사 독주 이끄는 장수 외인Next: “경남서 실패, 뭘 잘못했을까 오래 고민”…박동혁의 처절한 자기 반성, 전남이 명운 건 이유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