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윤딴딴의 폭행과 외도 폭로했던 은종, 새 출발 알렸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남편이었던 가수 윤딴딴의 폭행과 외도를 폭로했던 가수 은종이 ‘손하은’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손하은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앞으로는 저의 새로운 이름, [손하은]으로 인사드리려 한다”고 밝혔다. 손하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성연, 깜짝 열애 고백 “‘고독한 싱글맘’ 아냐…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Next: “이제 나도 서른, 욕심낼 나이” LG ‘우승 요정’ 이정용의 당찬 각오 [SS인천공항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