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가 최근 기온이 떨어지면서 화목보일러와 화목난로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화목보일러는 구조적 특성상 불티 비산과 복사열에 의한 착화 위험이 크며, 별도의 안전관리 규정이 없는 사적 설비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철저한 관리가 필수다.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년~2025년) 전국에서 발생한 화목보일러 화재는 총 700건으로 인명피해는 29명(사망1, 부상28) 재산피해는 약 71억원에 달했으며, 이 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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