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에 꺾인 무대 위 열정… 故 유니 오늘(21일) 사망 19주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유니(본명 이혜련)가 악성 댓글로 인한 상처를 뒤로하고 세상을 떠난 지 19년이 흘렀다. 21일은 고 유니의 19주기다. 고인은 지난 2007년 1월 21일, 향년 26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특히 발매를 준비하던 3집 앨범 ‘솔로판타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강에서 막 내린 ‘김상식 매직’ 베트남, ‘5경기 무실점’ 중국 벽에 막혀 결승행 ‘좌절’…이민성호와 3~4위전 격돌Next: 이제훈 “대상 은근 기대했다…‘모범택시’ 시즌4 하고 싶어”[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