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에 꺾인 무대 위 열정… 故 유니 오늘(21일) 사망 19주기

    악플에 꺾인 무대 위 열정... 故 유니 오늘(21일) 사망 19주기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유니(본명 이혜련)가 악성 댓글로 인한 상처를 뒤로하고 세상을 떠난 지 19년이 흘렀다. 21일은 고 유니의 19주기다. 고인은 지난 2007년 1월 21일, 향년 26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특히 발매를 준비하던 3집 앨범 ‘솔로판타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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