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에서 막 내린 ‘김상식 매직’ 베트남, ‘5경기 무실점’ 중국 벽에 막혀 결승행 ‘좌절’…이민성호와 3~4위전 격돌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상식 매직’이 4강에서 레이스를 마감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2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강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지원 “나의 아름다운 별” 친동생 故 전태수, 오늘(21일) 사망 8주기Next: 악플에 꺾인 무대 위 열정… 故 유니 오늘(21일) 사망 19주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