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김현수 선배와 같이 뛴다니”…‘불꽃야구’ 출신→KT 신인 임상우의 ‘설레는 다짐’ [SS인터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KT 신인 임상우가 전한 각오 어릴 적 우상 김현수와 만난다 하루빨리 1군에서 자리 잡는 것이 목표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2010년대 초반 당시 두산 김현수(38·현 KT)가 그라운드를 호령하던 시절, 야구 선수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라면 누구나 그를 동경의 대상으로 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기후마법학교에서 탄소중립 배우세요!Next: ‘야유’에 ‘조롱’까지 받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 ‘목숨’ 살렸다 …솔랑케, 크라우치 이후 16년만 ‘UCL 데뷔전’ 득점 英 선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