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김현수 선배와 같이 뛴다니”…‘불꽃야구’ 출신→KT 신인 임상우의 ‘설레는 다짐’ [SS인터뷰]

    “존경하는 김현수 선배와 같이 뛴다니”…‘불꽃야구’ 출신→KT 신인 임상우의 ‘설레는 다짐’ [SS인터뷰]
    KT 신인 임상우가 전한 각오 어릴 적 우상 김현수와 만난다 하루빨리 1군에서 자리 잡는 것이 목표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2010년대 초반 당시 두산 김현수(38·현 KT)가 그라운드를 호령하던 시절, 야구 선수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라면 누구나 그를 동경의 대상으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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